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 출범… 이수현 매니지먼트 전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4-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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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엑스는 지난 3월 종합 엔터테인먼트 레이블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를 공 식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매니지먼트를 지향 한다.

그 첫 번째로 배우 이수현의 매니지먼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모델에서 배우로 스펙트럼 확장을 보여준 이수현은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가 추구하는 멀티 하이픈아티스트의 표본으로서 글로벌 OTT 및 해외 영화 시장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레이블은 아티스트 IP 가치를 극대화하는 에코시스템 구축에 있다. 모델디렉터스와 엠디렉터스의 매니지먼트 노하우, 그리고 비주얼디렉터스의 브랜딩 역량을 결합해 아티스트의 개성을 강력한 브랜드로 구축하는 시스템을 적용한다.


신영운 디렉터스 엑스 대표는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각자의 고유한 개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가는 매니지먼트를 지향한다”면서 “기존 레이블들이 축적해 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아티스트들이 경쟁력을 갖춘 멀티 하이픈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렉터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출범을 기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아티스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시장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